크리닝 팁

깨끗한 빨래 ,기분까지 상쾌하게...

By 메리메이드 | 2011-11-18 14:4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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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시대 화가 김홍도와 근현대 화가 박수근의 작품 ‘빨래터’에서는 빨래하는 여인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빨래는 우리의 할머니, 어머니의 생활의 일부분이었고 마음에 담긴 한을 풀 수 있었으며 마음의 때를 씻을 수 있었기에 화폭에 담았으리라. 매일 쏟아져 나오는 가족들의 빨래는 주요한 가사일 중의 하나이고 주부들에겐 너무나 힘겨운 노동이었다. 이 힘겨운 빨래를 쉽게 해줄 수 있도록 전기세탁기가 등장하게 되었고, 이제는 세탁기가 단순히 빨래하는 기계를 넘어 하나의 인테리어로 자리 잡게 되었다.

※ 하지만 세탁기가 우리 생활에 편의를 주기도 하지만 잘못 소홀히 관리하게 되면 오히려 우리몸에 안좋은 영향을 주기도 한다.

-구입 후 2~3년이 지나면 세탁을 했는데도 세탁물에서 이물질이나 검은 얼룩이 묻어 있는 경우가 있고 뚜껑을 열면 냄새가 나고 세탁물을 실내에서 건조 시켰을때 안좋은 냄새가 난다.이는 곰팡이 세균이 서식하고 있기 때문이며,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나 노약자에게는 아토피와 피부병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